가족 초청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가족 초청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가정을 세우시며, 저희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오늘 복된 주일에 가족 초청 주일 예배를 허락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전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가정은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귀한 선물임을 고백하옵나이다. 남편과 아내를 한 몸 되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를 사랑으로 묶어 주시며, 서로를 돌보고 섬기며 살아가게 하신 주님의 뜻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저희의 가정들을 돌아보면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상처를 주었고, 이해해야 할 자리에서 판단하였으며, 섬겨야 할 자리에서 내 마음과 내 생각만 앞세웠던 때가 많았나이다. 주여,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의 가정들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이 예배에 초대받아 나온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와 자매들을 주님께서 따뜻하게 맞아 주시옵소서. 어떤 분들은 처음 교회에 오셨고, 어떤 분들은 오랜만에 예배의 자리에 앉으셨으며, 또 어떤 분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권유를 외면하지 못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셨을 줄 압니다. 주님, 그 모든 발걸음을 귀하게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이 부담이나 낯선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느끼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억지로 설득되어 믿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깨닫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과 참된 소망이 주님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닫힌 마음은 부드럽게 열어 주시고, 오래된 오해와 거리감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녹아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믿는 성도들에게도 지혜와 사랑을 더하...

여전도회 월례회 대표기도문 모

  여전도회 월례회 대표기도문 여전도회 월례회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여전도회가 한 달의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섬김을 의논하기 위하여 월례회로 모이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먼저 부족한 저희를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교회를 섬기며 성도와 이웃을 돌아보는 여전도회의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일이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일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달 동안의 삶과 섬김을 돌아볼 때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기도보다 염려가 많았으며, 사랑으로 섬기기보다 내 생각과 편리함을 앞세운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월례회 가운데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보고와 의논이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시고, 서로의 말을 귀히 여기며 덕을 세우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회장님과 임원들에게 지혜와 겸손을 주시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맡겨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우리 여전도회가 기도하는 모임, 말씀을 사랑하는 모임, 섬김에 앞장서는 모임이 되게 하옵소서. 연약한 성도들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품으며, 교회의 크고 작은 일에 충성스럽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가정에서는 믿음의 어머니와 아내로, 교회에서는 사랑의 일꾼으로, 세상에서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복된 여전도회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모임의 시작부터 마침까지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결정되는 모든 일이 교회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매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3월 여전도회 월례회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차가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의 계절을 허락하시고, 3월의 새날 가운데 저희 ...

개척교회 설립 감사예배 대표기도문

  개척교회 설립 감사예배 대표기도문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죄와 사망 가운데 있던 저희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하시어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귀하고 복된 날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새롭게 세워지는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주님, 교회는 사람의 뜻과 계획으로 세워지는 기관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머리 되시고 성령께서 세우시는 거룩한 공동체임을 믿사옵나이다. 그러므로 오늘 이 땅에 새롭게 세워지는 이 교회가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높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시작은 작고 연약해 보일지라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능히 생명의 열매를 맺을 줄 믿사오니, 이 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예배가 살아 있는 교회 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방법과 유행을 따르기보다 성경의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하시며, 사람을 모으기 위한 모임이 아니라 죄인을 살리고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강단마다 순전한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가정과 삶 속에는 기도의 향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이 교회가 성장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단지 숫자와 외형만 커지는 교회가 아니라,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깊어지며 섬김이 넓어지는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게 하시고, 처음 찾아오는 이들이 복음 안에서 위로와 소망을 얻게 하시며, 상처 입은 영혼들이 회복되고 믿음의 초신자들이 말씀 안에서 자라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교회를 통하여 가정이 회복되고, 다음세대가 세워지며,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흘러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교회를 섬기도록 세워 주신 담임목사님과 가정을 주님께 올려 드리옵나이다. ...

교회 헌당 예배 대표기도문

교회 헌당 예배 대표기도문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며, 교회의 머리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복되고 감격스러운 헌당 예배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지금까지 이 교회를 세우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기도하며 시작하던 날부터 오늘 이 성전을 하나님께 온전히 봉헌하는 이 시간까지, 모든 과정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옵나이다. 때로는 염려와 부족함이 있었고, 사람의 생각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사오나, 주님께서 길을 여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며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 되게 하셔서 오늘의 귀한 헌당의 날을 허락하여 주셨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이 예배당은 사람의 공로나 이름을 기념하기 위한 집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세워진 주님의 전인 줄 믿사옵나이다. 그러므로 오늘 저희가 이 성전을 주님께 올려 드리오니, 이곳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거룩하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전이 언제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집이 되게 하시고, 기도의 향이 끊이지 않는 집이 되게 하시며, 말씀의 생수가 흘러넘치는 은혜의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강단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사람의 지혜나 세상의 사상이 아니라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되게 하시고, 십자가의 복음이 흐려지지 않게 하옵소서. 죄인을 회개케 하는 말씀, 상한 심령을 위로하는 말씀, 잠든 영혼을 깨우는 말씀, 성도를 거룩하게 세우는 말씀이 날마다 힘 있게 증거되게 하옵소서. 이 강단을 통하여 죽은 영혼이 살아나고, 낙심한 자가 일어서며, 하나님의 백성이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이 성전의 문을 들어오는 모든 영혼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는 자는 쉼을 얻게 하시고, 병든 자는 치료와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며, 눈물 흘리는 자는 주님의 품에서 소망을 얻게 하옵소서. 오랫동안 주님을 떠났던 자들이 이곳에서 다시 아버지...

입당 예배 대표기도문

  입당 예배 대표기도문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지금도 교회를 세우시며 주의 백성들을 은혜의 길로 인도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복되고 귀한 입당 예배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지금까지 이 교회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기도하며 시작하던 날부터 오늘 이 자리에서 입당의 감격을 누리기까지, 사람의 힘과 지혜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옵나이다. 때로는 어려움도 있었고, 염려와 부족함도 있었으나 주님께서 길을 여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며,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 되게 하셔서 오늘의 복된 날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이 예배당이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는 건물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게 하시고, 찬송이 하늘 보좌 앞에 상달되게 하시며, 선포되는 말씀이 죽은 영혼을 살리고 상한 심령을 회복시키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이 강단이 언제나 순전한 복음과 바른 진리가 선포되는 거룩한 강단 되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이나 세상의 소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힘 있게 전파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예배당의 문턱을 넘는 모든 영혼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낙심한 자는 소망을 얻게 하시고, 병든 자는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게 하시며, 죄로 눌린 자는 십자가의 은혜로 자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믿음이 연약한 자는 말씀 안에서 굳게 서게 하시고, 처음 교회를 찾는 자들에게는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시며, 어린아이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 성전이 기도의 집이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눈물 어린 기도가 이곳에 쌓이게 하시고, 가정과 자녀와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위한 간구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새벽마다, 주일마다, 예배 ...

만성질환 성도 가정 심방 치유기도문

  만성질환 성도 가정 심방 치유기도문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랑하는 성도님의 가정을 심방하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우리의 생명과 호흡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오며, 연약한 육신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랜 시간 만성질환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랑하는 성도님을 주님 손에 올려 드리옵나이다. 겉으로 다 헤아릴 수 없는 통증과 불편함, 반복되는 치료와 검사, 쉽게 회복되지 않는 몸의 연약함으로 인해 마음까지 지치고 낙심할 때가 있사오니, 주님께서 이 시간 가까이 찾아와 주시옵소서. 사람은 다 알 수 없고 가족도 다 감당할 수 없으나, 우리의 모든 고통을 아시고 눈물까지 헤아리시는 주님께서 이 성도님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치료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손길로 아픈 부위를 어루만져 주시고, 약해진 장기와 혈관과 신경과 근육과 모든 기능 위에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병의 진행을 막아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줄여 주시며, 날마다 감당할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치료를 담당하는 의사와 간호사와 모든 의료진에게 지혜를 주시고, 사용하는 약과 치료 과정 가운데 선한 효과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부작용과 두려움은 줄어들게 하시고, 몸이 조금씩 안정되고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님, 만성질환은 하루아침에 끝나지 않아 마음이 더 힘들 때가 많사옵나이다. 좋아지는 듯하다가도 다시 약해지고, 기대하다가도 실망하는 시간이 반복될 때, 이 성도님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심령 깊이 들려주시고, 병보다 크신 하나님, 현실보다 가까우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몸의 연약함이 믿음의 절망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주님을 더 깊이 의지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함께 돌보는 가족들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긴 시간 곁에서 ...

교회 제직회 대표기도문

  교회 제직회 대표기도문 교회의 머리 되시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친히 세우시고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제직회로 모일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고, 교회의 사역과 살림을 주님 앞에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먼저 저희를 죄와 사망 가운데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부족한 저희에게 직분을 맡겨 주셔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받은 직분은 사람 앞에 이름을 드러내는 자리가 아니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으로 섬기며 성도들을 세우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맡겨 주신 거룩한 책임임을 고백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그러나 저희의 섬김을 돌아보면 부끄러운 것이 많사옵나이다. 맡겨 주신 직분을 감사함으로 감당하기보다 때로는 습관과 형식으로 섬겼고, 교회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내 뜻을 앞세운 적이 있었나이다. 겸손히 낮아져 섬겨야 하건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기도하며 기다려야 하건만 말과 판단이 앞섰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다시금 충성된 일꾼의 마음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오늘 제직회 가운데 성령께서 친히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보고와 의논과 결정이 사람의 지혜나 감정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과 교회의 덕을 먼저 구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작은 안건 하나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이라 생각하며 신중하고 겸손하게 참여하게 하옵소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게 하시고, 말에는 은혜가 있게 하시며, 모든 과정 가운데 질서와 화평이 넘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당회 위에 하늘의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께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이끌어 가실 때 성령의 충만함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장로님들과 모든 제직들에게도 겸손과 충성의 마음을 주셔서, 한마음으로 목회에 동역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