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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2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12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성탄의 기쁨을 지나 12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이르도록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수많은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여기까지 이르게 하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성탄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그 은혜를 안고 마지막 주일을 하나님께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 모두를 주님께 맡기며 온전히 예배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가 참으로 크고 많았건만, 저희는 그것을 잊고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으며,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쉽게 흔들렸음을 고백합니다. 성탄의 기쁨을 노래하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마음을 닮지 못하였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이웃을 온전히 품지 못하였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겸손한 심령으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저희의 삶을 믿음으로 돌아보게 하옵소서. 이루지 못한 것들과 아쉬움만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기억하게 하옵소서. 기쁨의 순간뿐 아니라 눈물의 시간 속에서도 함께하셨던 주님의 손길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게 하옵소서. 지난 시간 속에서 배워야 할 것은 배우게 하시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게 하시며, 붙들어야 할 믿음은 더욱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주님, 성탄 이후의 삶이 더욱 중요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의미를 단지 절기로만 기억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삶 속에서 날...

2026년 12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2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넷째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또한 이 땅에 오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이르도록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수많은 위험과 염려 가운데서도 지켜 주시며, 오늘도 예배의 자리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세상은 분주하고 마음은 흔들리기 쉬운 때이지만, 이 시간만은 모든 생각과 염려를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두게 하시며, 하늘의 평강으로 저희의 심령을 다스려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기다린다고 말하면서도 세상의 소식과 염려에 더 마음을 빼앗겼고, 빛으로 오신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어둠의 습관과 죄의 유혹을 쉽게 끊어 내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계절을 말하지만 정작 가까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였고, 은혜를 노래하면서도 입술에는 불평이 많았으며, 말씀보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더 앞세웠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된 심령으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넷째 주일을 지나며 저희의 마음이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게 하옵소서. 이미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데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시며,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 가운데 기다리게 하옵소서. 기다림이 형식이 되지 않게 하시고, 거룩함과 순종과 기도로 준비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는 들뜬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성탄의 참된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은혜를 다시 놀라움으로 받게 하옵소서. 주님, 특별히 이번 주간 금요일에 맞이하게 될 성탄절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성탄절이 단지 하나의 절기나 ...

2026년 12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2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대림절 셋째주일 · 성서주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셋째 주일이자 성서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주님의 말씀 앞에 다시 서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끝자락을 지나며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오늘도 예배하게 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이미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복된 절기 가운데, 저희의 마음을 세상의 분주함에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저희 심령을 밝히 비추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는 은혜를 누리면서도 정작 그 말씀을 사랑하지 못하였고,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앞세우며 살아왔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는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세상의 염려와 욕심에 묶여 깨어 있지 못하였고, 빛으로 오신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어둠의 습관과 죄의 유혹을 쉽게 버리지 못하였던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로 저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겸손하고 순전한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셋째 주일을 지나며 저희 안에 참된 기쁨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세상이 주는 잠시의 즐거움이 아니라,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참된 기쁨이 저희 심령 깊은 곳에서 솟아나게 하옵소서. 환경이 여전히 어렵고 삶의 무게가 무겁다 하여도, 주님께서 오셨고 지금도 함께하시며 다시 오실 것을 믿기에 흔들리지 않는 소망과 기쁨을 품게 하옵소서.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기다림이 흐려지지 않게 하시고,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준비하며 경건과 절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은 성서주일이오니 특별히 말씀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태초부터 계셨고 지금도...

2026년 12월 첫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대림절 둘째주일)

  2026년 12월 첫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대림절 둘째주일)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주일, 그리고 대림절 둘째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시간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올 한 해도 저희의 걸음을 붙드시고, 계절마다 은혜를 베푸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차가운 겨울의 시작 속에서도 따뜻한 은혜로 저희를 품어 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의 자리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만 집중하게 하시고,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한 해를 살아오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셀 수 없이 많았지만, 저희는 그것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기준과 판단에 더 쉽게 흔들렸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기다리는 신앙을 고백하면서도 현실의 분주함 속에 묻혀 깨어 있지 못하였고,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무관심하였으며,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신을 먼저 내세웠던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다시 하나님 앞에 정결한 심령으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둘째 주일을 맞아 저희의 마음을 더욱 깨어 있게 하옵소서. 이미 오신 주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분주함과 연말의 여러 일들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마음이 흐려지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더욱 말씀과 기도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기다림이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믿음의 시간 되게 하시고, 소망이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확신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시작하며 저희의 삶을 돌...

2026년 11월 다섯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대림절 첫째주일)

  2026년 11월 다섯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대림절 첫째주일)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11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대림절의 첫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깊어 가던 가을이 저물고 새로운 절기를 맞이하게 하시며, 계절의 흐름 속에서도 변함없이 저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지난 계절 동안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와 열매를 돌아보며 감사하게 하시고, 이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마음으로 이 시간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 여전히 부족한 것만 바라보며 불평하였고, 주신 은혜를 잊은 채 살아왔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결실의 계절을 지나면서도 정작 저희의 삶에는 믿음의 열매가 부족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과 인내와 순종의 열매보다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염려와 욕심으로 살아왔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 앞에 정결한 심령으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을 시작하며 저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이 절기가 단지 교회의 절기로 지나가지 않게 하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믿음의 시간 되게 하옵소서.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며,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미 오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게 하시며, 오늘도 함께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가을의 끝자락에서 저희의 삶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한 해 동안 저희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시고, 지나온 모든 시간이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기쁨의 순간뿐 아니라 아픔과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믿게 하시...

2026년 1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 특별히 추수감사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씨를 뿌리게 하시고,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며, 자라게 하시고, 마침내 열매를 거두게 하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지난 계절 동안 저희의 삶과 가정과 교회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오늘 감사의 제단을 쌓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호흡, 일상의 평안과 필요를 채우신 손길, 눈에 보이는 복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보호와 인도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오니,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한 해 동안 수많은 은혜를 받았음에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고,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우며,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풍성할 때에는 교만하였고, 부족할 때에는 원망하였으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신뢰하기보다 눈앞의 형편에 마음을 빼앗겼던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께서 채워 주신 것들을 세어 보기보다 없는 것만 바라보며 낙심하였고, 받은 은혜를 이웃과 나누기보다 움켜쥐려 했던 인색한 마음도 회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참된 감사와 겸손한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아 저희의 감사가 형식에 머물지 않게 하옵소서. 절기이기에 습관적으로 드리는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아는 데서 흘러나오는 진실한 감사가 되게 하옵소서. 많은 것을 얻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선하시고 신실하시기 때문에 감사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풍년의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부족한 때에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며, 눈물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감사의 고백을 ...

2026년 11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깊어 가는 가을의 아름다움 속에서 11월 둘째 주일을 허락하시고, 오늘도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높고 맑은 하늘과 서늘한 바람, 물들어 가는 나무들과 익어 가는 열매를 바라보며, 계절을 따라 만물을 자라게 하시고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다시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나온 시간마다 저희를 지켜 주시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붙드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 앞에 나아왔사오니, 이 시간 저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만 예배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크고 작은 은혜로 날마다 채워 주셨음에도 저희는 자주 그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감사보다 불평을 더 쉽게 말하였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판단과 계산을 앞세웠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풍성히 주신 은혜를 누리면서도 주신 분을 깊이 사랑하지 못하였고, 받은 복은 셈하면서도 마땅히 드려야 할 감사와 순종은 아끼며 살았던 인색한 마음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참된 감사와 거룩한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다음 주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저희의 심령을 미리 준비시켜 주옵소서. 감사주일이 해마다 돌아오는 절기이기에 익숙하게 지나치지 않게 하시고, 형식적인 감사나 입술의 고백에 머물지 않게 하옵소서. 저희가 지난 한 해를 믿음으로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크신 은혜와 오래 참으심과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깊이 헤아리게 하옵소서. 풍성할 때만 감사하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부족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할 줄 아는 믿음을 주옵소서. 원하던 것을 다 얻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편에서도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믿기에 감사...

2026년 11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1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결실의 계절을 지나 감사의 계절로 들어서는 11월의 첫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의 변화를 따라 만물을 주관하시고, 저희의 삶의 걸음 또한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지난 10월 한 달 동안도 눈에 보이는 크고 작은 모든 일들 가운데 함께하시고 지켜 주셔서 여기까지 이르게 하신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만 온전히 예배하게 하시고,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정결한 심령으로 서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늘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던 저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우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를 더 따르며, 믿음으로 살아가기보다 현실의 두려움에 머물렀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냉정하였고, 섬겨야 할 자리에서 외면하였으며,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저희의 연약함을 고백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다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11월의 첫 주일을 맞으며 저희의 마음에 감사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 깨닫게 하시고, 크고 특별한 일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것까지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 부족한 것과 아쉬운 것보다, 채워 주신 것과 지켜 주신 은혜를 먼저 보게 하시고,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와 찬양이 입술에서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이 되게 하시고, 상황이 아니라 은혜를 기억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달이 감사의 계절이 되게 하시고, 형식적인 감사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

2026년 10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0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영원토록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10월의 넷째 주일, 또한 종교개혁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높고 푸른 하늘과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계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게 하시고, 한 달의 끝자락에서도 변함없이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며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종교개혁의 신앙을 말하면서도 정작 저희 자신은 날마다 말씀 앞에서 개혁되지 못하였고, 은혜를 말하면서도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였으며,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현실의 두려움과 염려 앞에서 쉽게 흔들렸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고, 말씀보다 세상의 지혜를 더 신뢰하며, 경건보다 형식을 앞세웠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의 빛으로 저희의 내면을 비추사 참된 회개와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교회의 참된 기초가 무엇인지를 다시 붙들게 하옵소서.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복음의 진리를 다시 마음 깊이 새기게 하시고, 그 신앙이 역사 속의 구호로만 남지 않게 하시며 오늘을 사는 저희의 삶과 교회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교회가 사람의 생각과 세상의 유행을 따라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외형적인 성장보다 내면의 거룩함을 사모하게 하시고, 화려한 모습보다 진리 위에 바로 선 교회 되게 하옵소서. 저희 자신부터 날마다 말씀으로 개혁되고, 기도로 새로워지며, 복음으로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님, 10월의 끝을 향해 가는 이때에 저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한 ...

2026년 10월 둘째주 주일대표기도문

  2026년 10월 둘째주 주일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결실의 계절 10월 둘째 주일에도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높고 푸른 하늘과 익어가는 곡식과 서늘한 바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신 섭리와 넉넉한 은혜를 다시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계절을 따라 만물을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주님께서 저희의 삶과 가정과 교회도 붙드시고 오늘에 이르게 하셨음을 고백하오니, 이 시간 저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가 크고 많았음에도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와 현실의 문제에 더 쉽게 흔들렸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맡은 자로 살아가야 했음에도 영혼 구원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잃어버리고, 자기 삶의 안일함과 익숙함에 머물렀던 저희의 무관심과 게으름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외면하였고, 전해야 할 자리에서 침묵하였으며,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신을 먼저 생각하였던 저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다시 복음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오늘 총동원전도주일을 맞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저희가 이 날을 단지 교회의 행사나 숫자를 채우는 날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사랑과 아버지의 마음을 품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오래도록 기도해 온 태신자들과 전도 대상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복음의 문을 열어 주시며, 오늘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게 하옵소서. 사람의 말로 권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친히 감동하시고 역사하셔서 굳은 마음이 부드러워지게 하시고, 닫힌 심령이 열리게 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2026년 9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9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9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추석 연휴를 지나 다시 거룩한 주일 예배의 자리로 저희를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을 따라 곡식이 무르익게 하시고, 열매를 맺게 하시며, 저희의 삶 또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붙들어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분주한 명절의 시간 가운데서도 저희를 지켜 주시고, 오가는 모든 길을 보호하여 주시며, 다시금 주님의 전에서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흩어졌던 생각들을 거두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쉽게 흔들렸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명절의 분주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야 했지만, 사람과 형식에 더 마음을 빼앗기고 정작 믿음의 중심을 놓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상처를 주기도 하였고,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기 뜻을 먼저 내세우기도 하였사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다시 새롭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명절의 만남 속에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를 만나게 하시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좋은 만남이 있었던 가정에는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혹 마음이 불편했던 만남이 있었다면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 주시며, 서운함과 상처가 오래 남지 않게 하옵소서. 서로를 정죄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고, 내 뜻을 주장하기보다 사랑으로 품게 하시며, 무엇보다 믿음 안에서 가정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번 명절이 누군가에게는 더 외롭고 쓸쓸한 시간이었음을 기억합니다. 함께할 가족이 없어서 외로운 이들,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마음이 무거운 이들, 관계의 단절로 인해 눈물짓는 이들, 병상에서...

2026년 9월 마지막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9월 마지막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9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한 달의 끝에서 다시 하나님 앞에 머리 숙이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을 따라 만물을 다스리시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저희의 삶을 붙드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찬양합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결실의 계절로 이끄시고, 분주한 날들 속에서도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셔서 오늘도 살아 있는 자로 주님 앞에 서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시고, 세상의 염려와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지난 한 달을 돌아볼 때 주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었건만, 저희는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하게 흔들렸습니다.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냉랭하였고,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였으며, 순종해야 할 자리에서 머뭇거렸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여러 번 붙드시고 돌이키게 하셨는데도 쉽게 잊고 쉽게 무너졌던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로 저희의 심령을 새롭게 하셔서 다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9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으며 지나온 한 달을 믿음으로 돌아보게 하옵소서. 응답된 기도에는 감사하게 하시고, 아직 응답되지 않은 기도 가운데서는 더욱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일들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게 하옵소서. 한 달을 보내며 허비한 시간만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그 가운데서도 말씀하시고 붙드시고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하옵소서. 지나간 시간을 아쉬움으로만 보지 않...

2026년 9월 마지막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9월 마지막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9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한 달의 끝에서 다시 하나님 앞에 머리 숙이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을 따라 만물을 다스리시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저희의 삶을 붙드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찬양합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결실의 계절로 이끄시고, 분주한 날들 속에서도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셔서 오늘도 살아 있는 자로 주님 앞에 서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시고, 세상의 염려와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지난 한 달을 돌아볼 때 주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었건만, 저희는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하게 흔들렸습니다.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냉랭하였고,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였으며, 순종해야 할 자리에서 머뭇거렸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여러 번 붙드시고 돌이키게 하셨는데도 쉽게 잊고 쉽게 무너졌던 저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로 저희의 심령을 새롭게 하셔서 다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9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으며 지나온 한 달을 믿음으로 돌아보게 하옵소서. 응답된 기도에는 감사하게 하시고, 아직 응답되지 않은 기도 가운데서는 더욱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일들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게 하옵소서. 한 달을 보내며 허비한 시간만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그 가운데서도 말씀하시고 붙드시고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하옵소서. 지나간 시간을 아쉬움으로만 보지 않...

2026년 9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9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9월 둘째 주일에도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변함없는 은혜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이 서서히 바뀌어 가는 이때에도 저희의 삶을 붙드시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지켜 주셔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시간이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이 시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만 온전히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저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못하였고,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우며, 감사보다 불평을 더 쉽게 내어놓았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인색하였고, 섬겨야 할 자리에서 외면하였으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때에 두려움에 머물렀던 저희의 모습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다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9월의 삶 속에 새로운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계절이 바뀌듯 저희의 신앙도 새로워지게 하시고, 느슨해진 마음이 다시 깨어나게 하옵소서. 말씀을 더욱 사모하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하시며, 예배를 기쁨으로 드리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이 시대 가운데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세상의 가치에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예배가 살아 있고 기도가 끊이지 않으며, 성도들이 말씀 가운데 자라나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말씀을 전하실 때마다 하늘의 지혜와 권능을 부어 주옵소서. 교회의 모든 부서와 기관, 구역과 속회 위에도 동일한 은혜를 주셔서 맡겨진 사명...

2026년 8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복된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전에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26년 8월 셋째 주일,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지난 한 주간도 크신 은혜로 지켜 주셔서 다시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계절의 흐름도, 인생의 걸음도, 나라의 역사도 모두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오늘 이 예배 가운데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의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였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흔들렸으며,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우고, 감사보다 원망을 더 쉽게 내뱉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아는 자답게 살지 못하고,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셔서, 이 시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8월의 한가운데를 지나며 저희의 삶을 돌아봅니다. 무더위와 분주함 속에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이때에 우리의 믿음이 느슨해지지 않게 하옵소서. 오히려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처음 가졌던 믿음의 열심과 거룩한 결단을 다시 회복하게 하옵소서. 육신은 더위로 지칠 수 있어도 영혼은 더욱 새로워지게 하시고, 환경은 어렵고 메마를 수 있어도 심령은 성령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계속되는 더위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어린 자녀들, 병약한 이들, 야외에서 수고하는 이들, 쉼 없이 일하는 모든 성도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몸과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하시고, 계절의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평강으로 하루하루를...

2026년 8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복된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26년 8월 넷째 주일, 여름의 끝자락에서도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지난 한 주간의 모든 걸음을 은혜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무더운 계절 속에서도 저희를 지켜 주시고, 새로운 힘으로 다시 예배의 자리까지 나아오게 하셨사오니, 오늘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살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염려에 쉽게 흔들렸고, 말씀보다 환경을 더 크게 보았으며, 기도보다 분주함을 앞세웠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감사해야 할 자리에서 불평하였고,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판단하였으며,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기 자신만을 먼저 생각했던 이기심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의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정결한 심령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8월의 끝을 향해 가는 이때에 저희가 지난 시간들을 믿음으로 돌아보게 하옵소서.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교회를 지켜 주시고, 각 가정과 일터를 붙들어 주시며, 많은 일정과 사역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한 달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헛되이 지나간 시간만 보지 않게 하시고, 그 속에서도 선하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아직 응답받지 못한 기도 제목이 있다 하여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여전히 더위가 남아 있는 이 계절에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어린 자녀들, 병약한 성도들, 야외와 현장에서 수고하는 이들을 붙들어 주시고, 폭염과 피로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옵소서. 몸이 지친 이...

8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8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역사의 주관자 되시며 우리 민족의 생사화복을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8월 둘째 주일,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서도 저희의 생명과 호흡을 지켜 주시고, 한 주간의 걸음을 은혜로 인도하셔서 다시 예배의 자리로 나오게 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계절도, 역사도, 우리의 삶도 모두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오늘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믿음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마음을 빼앗겼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자유를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기보다 자기 욕심에 사로잡혀 살았고, 복을 받으면서도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는 게을렀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정결케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겸손한 마음과 깨끗한 심령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광복의 달 8월을 보내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둠의 시간 속에서도 이 민족을 버리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자유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셨음을 기억합니다. 나라를 잃었던 아픔과 해방의 기쁨을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안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순국선열들과 믿음으로 시대를 견디며 민족을 위해 기도하던 선배들의 헌신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희도 이 시대를 위한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정치와 경제와 사회의 여러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붙들어 주시고, 지도자들에게는 공의와 지혜를, 국민들에게는 절제와 상식과 책임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분열과 대립이 깊어지는 시대 속에서 미움보다 화해를, 극단보다 진실을, 자기 유익보다 공동체의 선을 구하게 하옵소서. 이 땅...

2026년 8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며 만유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8월의 첫 주일,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주님의 이름을 높여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달도 지켜 주시고 새로운 달의 첫걸음을 예배로 시작하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계절의 흐름도, 시간의 걸음도, 우리의 생명도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오늘 이 시간 저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참고한 자료에서는 8월 첫 주를 “평안과 섬김”의 흐름으로 묵상하며, 가장 무더운 계절 속에서도 하나님의 평강과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를 고백합니다. 지난 주간도 말씀보다 세상의 염려를 더 가까이하였고, 기도보다 분주함을 앞세웠으며, 감사보다 불평에 익숙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마음속에 남아 있는 미움과 악의와 탐심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성령의 불로 저희 안의 거짓과 의심을 태워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셔서 정결한 심령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아니면 감히 주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고백하오니, 오늘도 은혜로 받아 주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8월을 저희에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한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시간이지만 여전히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계절입니다. 무더위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특히 연로하신 분들과 어린 자녀들, 몸이 약한 이들, 바깥에서 일하는 이들을 주님의 손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지친 육신을 붙들어 주시고, 무너진 체력을 회복시켜 주시며, 더위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밤에도 평안히 눕고 자게 하시고,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주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동하는 성도들과 가정들을 지켜 주옵소서. 휴식이 방종이 되지 않게 하시고, ...

2026년 9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9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9월의 첫 주일에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새로운 달의 첫걸음을 주님 앞에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여름의 뜨거운 날들을 지나게 하시고, 계절의 변화를 따라 새로운 시간을 맞게 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섭리를 찬양합니다. 시간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저희의 걸음도 붙드시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돌보아 주셔서 오늘도 살아 있는 자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만 예배하게 하시고,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먼저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주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었건만, 저희는 자주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가까이하였으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살아야 할 자리에서 계산하며 머뭇거렸고,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무관심하였으며, 섬겨야 할 자리에서 자기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였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저희의 심령을 새롭게 하셔서 정결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9월의 첫 주일을 맞아 저희에게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한 해의 하반기를 지나며 저희의 신앙이 느슨해지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더욱 주님을 가까이하게 하옵소서. 계절이 바뀌듯 저희의 마음도 새롭게 하시고, 여름의 분주함 속에서 놓치고 살았던 기도의 자리와 말씀의 자리를 다시 회복하게 하옵소서. 새로운 달을 시작하며 헛된 계획을 세우는 자들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맡겨진 날들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시작을 예배로 드리게 하셨사오니, 9월의 모든 날들도 예배자의 심령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작은 일상 속에서...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첫째주

8월 첫째주 대표기도문  8월 첫째 주일은 한 해의 여름이 가장 깊어지는 시기 가운데 드리는 예배입니다. 뜨거운 햇볕과 쉼을 찾는 발걸음, 일상과 휴가가 교차하는 이 계절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함께 묵상하게 됩니다. 자연은 뜨겁게 타오르지만 우리의 영혼은 오히려 식어 버리기 쉬운 때이기에, 이번 주일의 기도는 육신의 건강과 더불어 영적 각성, 가정의 회복, 쉼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는 경건, 그리고 혼란한 사회와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이 합당합니다. 특별히 피곤한 일상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 가운데 새 힘과 새 뜻을 얻는 복된 시간이 되도록 마음을 다해 기도로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8월 첫째주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며, 만유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시간의 강을 지으시고 계절의 숨결을 주관하시며, 인생의 아침과 저녁을 친히 붙드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름의 절정에 이른 8월의 첫 주일, 저희를 세상의 분주함 가운데서 불러내어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땅을 붙드시고, 밤의 고요 속에서도 생명의 호흡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가 살아 있음은 주의 자비요, 여기까지 온 것은 주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은 풀과 같고 그의 영화는 들의 꽃과 같으나, 오직 여호와의 말씀은 세세토록 서리라는 진리를 다시 붙듭니다. 흘러가는 계절 앞에서 덧없는 인생을 생각하게 하시고, 그 유한함 속에서 오히려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창조의 질서 속에 살면서도 창조주를 자주 잊어버렸고,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은혜의 근원을 외면한 채 자기 힘으로 사는 것처럼 교만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더위를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하면서도 정작 우리의 영혼이 얼마나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삶의 수고와 피곤을 핑계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