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부흥회 대표기도문
심령부흥회 대표기도문
심령 부흥회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죽었던 영혼을 살리시고, 메마른 심령에 생수를 부어 주시며, 잠든 믿음을 깨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오늘 저희에게 심령부흥회의 귀한 자리를 허락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 가운데 주님을 깊이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하옵나이다.
주님, 저희의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으나 마음은 식어 있었고, 말씀을 들으나 삶으로 순종하지 못하였으며, 기도한다 하면서도 간절함을 잃어버린 때가 많았나이다. 처음 주님을 만났던 감격은 희미해지고, 십자가의 은혜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살아온 저희의 완악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로 우리의 죄와 교만과 나태함을 태워 주시고,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님 앞에 다시 서게 하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이번 심령부흥회가 단순한 집회로 지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굳은 마음이 깨어지게 하시고, 닫힌 영혼이 열리게 하시며, 낙심한 성도들이 다시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오랫동안 기도의 불씨가 꺼져 있던 심령에는 간구의 눈물을 회복시켜 주시고,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사라진 성도들에게는 생명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다시 주님을 갈망하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성령의 새 바람으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부흥회 가운데 회개의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숨겨 둔 죄를 주님 앞에 내려놓게 하시고, 용서하지 못한 마음은 십자가 앞에서 녹아지게 하시며, 서로를 향한 원망과 미움은 사랑과 화해로 바뀌게 하옵소서. 가정마다 막힌 담이 허물어지게 하시고, 부부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잃어버린 대화와 따뜻한 사랑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도 하나 됨의 은혜를 주셔서,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번 집회를 인도하시고 말씀을 전하실 강사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입술에 하늘의 권세를 더하시고, 선포되는 말씀마다 우리의 영혼을 찌르고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사람의 지혜나 감동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듣는 저희들은 사람의 말로 받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 아멘으로 화답하며 삶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 당회와 제직회와 각 기관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목회자와 직분자와 온 성도가 다시 사명을 회복하게 하시고, 교회를 향한 사랑과 영혼을 향한 눈물이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준비하고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은혜를 더하시며, 찬양과 안내와 방송과 차량과 식사와 봉사의 모든 자리마다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가 이번 심령부흥회를 통하여 새로워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기도가 뜨거워지게 하시며, 말씀이 삶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전도의 문이 열리고, 잃어버린 영혼을 품는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와 삶의 자리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시고, 이 지역사회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병든 성도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주시고, 낙심한 성도에게는 소망을 주시며, 시험 가운데 있는 성도에게는 믿음의 방패를 들게 하옵소서. 물질과 관계와 자녀 문제로 무거운 짐을 진 성도들이 이번 부흥회 가운데 주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과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게 하시고, 성령의 감동을 거역하지 않게 하시며, 부흥을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심령에서부터 시작되는 은혜로 받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모든 영광을 홀로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고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치유와 회복 중심의 심령부흥회 대표기도문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밤 저희가 주님 앞에 나아왔나이다.
화려한 믿음의 옷을 입고 나온 것이 아니옵니다.
괜찮은 척 웃으며 살아왔으나 속으로는 무너진 마음을 가지고 나왔나이다.
아무 일 없는 듯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었으나, 실상은 지친 영혼과 병든 마음과 오래 묵은 상처를 품고 주님 앞에 나왔나이다.
주님, 우리를 보아 주옵소서.
말보다 먼저 눈물을 보아 주옵소서.
고백보다 먼저 침묵을 들어 주옵소서.
기도조차 되지 않아 가슴으로만 부르던 그 이름,
“주여” 하는 한숨 같은 부름까지도 받아 주옵소서.
치유하시는 하나님,
오늘 이 심령부흥회가 단지 뜨거운 집회로 지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찬양의 소리가 높아지는 시간만이 아니라, 우리의 깊은 곳에 감추어진 아픔이 주님의 빛 앞에 드러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의 칼이 우리를 해치기 위함이 아니라 살리기 위하여 임하게 하시고, 성령의 불이 우리를 태워 없애기 위함이 아니라 정결하게 하시기 위하여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에는 오래된 금이 있나이다.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마음,
작은 일에도 서러움이 솟는 마음,
용서했다 말하면서도 아직도 기억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
믿는다 하면서도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마음이 있나이다.
주여, 만져 주옵소서.
사람의 위로로 덮어 두었던 곳을 만져 주옵소서.
세월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했으나 아직도 아픈 곳을 만져 주옵소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죄책감, 외로움, 분노, 낙심, 비교의 마음, 실패의 기억까지도 주님의 손 아래 내려놓게 하옵소서.
예수님, 병든 자의 침상 곁에 서셨던 주님,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시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시며, 귀신 들린 자를 자유케 하신 주님,
오늘 우리의 육신과 마음과 영혼에도 찾아와 주옵소서.
병든 성도에게는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시고, 약해진 몸에는 새 힘을 주시며, 길어진 투병으로 지친 마음에는 하늘의 평안을 부어 주옵소서.
주님, 몸의 병만이 병이 아니옵니다.
식어 버린 믿음도 병이오며,
기도가 막힌 영혼도 병이오며,
말씀을 들어도 감동이 없는 심령도 병이옵나이다.
주여, 우리의 영적 무감각을 고쳐 주옵소서.
예배가 익숙함이 아니라 감격이 되게 하시고, 찬양이 습관이 아니라 고백이 되게 하시며, 기도가 의무가 아니라 주님을 만나는 숨결이 되게 하옵소서.
회복의 하나님,
우리의 가정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같은 집에 살지만 마음은 멀어진 부부를 다시 붙들어 주옵소서.
사랑한다 하면서도 상처 주는 말에 익숙해진 입술을 고쳐 주옵소서.
부모의 눈물과 자녀의 외로움 사이에 주님께서 화목의 다리가 되어 주옵소서.
식탁마다 대화가 살아나게 하시고, 닫힌 방문마다 사랑의 손길이 닿게 하시며, 무너진 신뢰 위에 십자가의 용서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도 회복시켜 주옵소서.
모이기는 하였으나 사랑이 식었다면 다시 사랑하게 하시고,
봉사하기는 하였으나 기쁨을 잃었다면 다시 감사하게 하시고,
직분은 있으나 눈물이 없다면 다시 영혼을 향한 눈물을 주옵소서.
우리의 모임이 사람의 친분으로 유지되는 모임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주님의 몸 되게 하옵소서.
이 부흥회를 인도하시고 말씀을 전하실 강사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목사님의 입술에 사람을 감동시키는 말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주옵소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굳은 마음이 깨어지게 하시고, 묶인 마음이 풀리게 하시며, 절망 가운데 있던 성도들이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듣는 저희들은 방관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바로 제가 고침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고백하며 말씀 앞에 엎드리게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
오늘 우리 가운데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임하여 주옵소서.
소란한 감정만 남는 부흥회가 아니라, 집으로 돌아간 뒤 삶이 달라지는 부흥회가 되게 하옵소서.
끊어야 할 죄를 끊게 하시고, 회복해야 할 관계를 회복하게 하시며, 다시 붙들어야 할 사명을 붙들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를 다시 살려 주옵소서.
마른 뼈 같은 심령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옵소서.
재가 된 마음 위에 아름다운 화관을 씌워 주옵소서.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근심 대신 찬송의 옷을 입혀 주옵소서.
오늘 밤, 우리 가운데 한 사람도 빈 마음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상한 자는 싸매임을 받게 하시고, 눌린 자는 자유를 얻게 하시며, 낙심한 자는 소망을 품게 하시고, 병든 자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치료자가 되시며, 회복자가 되시며, 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심령부흥회 대표기도문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죽은 영혼을 살리시며, 상한 마음을 싸매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에게 심령부흥회의 귀한 자리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말씀 앞에 다시 서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주님, 저희는 다시 말씀 앞에 서기를 원하옵나이다.
사람의 소리와 세상의 풍조가 너무 커진 시대 속에서, 저희의 귀가 주님의 음성보다 세상의 말에 더 익숙해졌음을 고백하옵나이다. 말씀을 읽었으나 삶으로 순종하지 못했고, 설교를 들었으나 마음 깊이 새기지 못했으며, 진리를 안다고 하면서도 형편과 감정 앞에서 쉽게 흔들렸나이다. 주여, 저희의 무디어진 심령을 깨워 주옵소서.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저희의 영혼을 찔러 쪼개게 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며, 다시금 생명의 길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치유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부흥회 가운데 상한 심령들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오래된 상처와 말 못 할 아픔, 가정의 갈등과 관계의 깨어짐, 실패의 기억과 마음 깊은 죄책감으로 눌린 성도들을 주님께서 만져 주옵소서. 병든 육신에는 치료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지친 마음에는 하늘의 평강을 부어 주시며, 낙심한 영혼에는 다시 일어설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치유가 단순히 아픔이 사라지는 데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깨닫고 더 깊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회복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으로 우리를 고치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세워 주옵소서.
가정마다 말씀이 기준이 되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 사랑과 존중이 회복되게 하시며, 부부 사이에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용서가 흐르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의 마음도 치유하여 주셔서, 서로를 향한 판단과 서운함은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용납하신 것같이 서로를 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막힌 관계가 열리게 하시고, 식었던 사랑이 다시 따뜻해지게 하시며, 무너진 믿음의 자리마다 말씀의 기초가 다시 놓이게 하옵소서.
은혜의 주님,
우리 교회에 참된 부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의 열심과 행사로만 움직이는 교회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찬양이 뜨거워지게 하시며, 기도가 깊어지고, 성도들의 삶이 거룩해지게 하옵소서. 부흥이 숫자의 증가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 앞에서 변화되며, 가정이 회복되고, 다음세대가 세워지고, 잃어버린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생명의 부흥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세상 속에서 영향력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교회가 교회 안에만 머무는 공동체가 아니라, 이 지역과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게 하시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품게 하시며, 외로운 자들에게 친구가 되고, 낙심한 자들에게 복음의 소망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말로만 사랑을 외치는 교회가 아니라, 실제적인 섬김과 정직한 삶과 거룩한 행실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가정에서는 믿음의 본이 되게 하시고, 직장과 일터에서는 정직과 성실로 인정받게 하시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는 겸손과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믿음이 예배당 안에만 갇히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언어와 선택과 관계와 물질 사용과 섬김 속에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 속에 파송된 작은 교회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번 부흥회를 인도하시고 말씀을 전하실 강사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입술에 하늘의 권세를 더하시고, 선포되는 말씀마다 죽은 영혼을 살리고 병든 심령을 고치며 잠든 교회를 깨우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듣는 저희들은 사람의 말로 받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게 하시며, 아멘으로 화답하고 삶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 당회와 제직회와 각 기관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교회의 비전이 새로워지게 하시고, 영혼을 향한 사랑과 지역을 향한 사명이 더욱 분명하여지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구경꾼이 아니라 참여자가 되게 하시고, 은혜를 받는 데서 멈추지 않고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사명자로 서게 하옵소서.
주님, 이 부흥회를 통하여 우리 교회의 문이 더 넓게 열리게 하옵소서. 새가족들이 찾아오게 하시고, 오랫동안 교회를 떠났던 이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며, 믿지 않는 이웃들이 성도들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옵소서. 교회가 지역사회에 신뢰를 주는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어려운 때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교회, 진리가 필요한 곳에 말씀을 전하는 교회,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
오늘 이 자리 가운데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굳은 마음을 녹여 주시고, 병든 심령을 고쳐 주시며, 잠든 믿음을 깨워 주옵소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고, 치유로 회복시키시며, 부흥으로 일으키시고, 세상을 섬기는 거룩한 영향력으로 우리를 보내 주옵소서.
이 심령부흥회를 통하여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기를 원하오며, 우리의 치료자 되시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