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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1월 셋째 주

테필라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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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셋째 주 수요일 예배 기도회 대표 기도문입니다. 분주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기억합시다.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1월 셋째 주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아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수요일 예배를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요, 하나님께만 경배하는 시간 되게 하소서. 온 마음으로 다해 하나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동안 하나님 앞에 마음과 생각으로 지었던 모든 죄악들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하지 말라 하신 것들을 하고, 시기와 질투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의 보혈이 저희의 모든 죄를 씻으사 흰 눈 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세상의 소리에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강하게 하옵소서. 무엇을 행하든 우리의 힘과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힘과 지혜로 행하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을 밝히시고, 우리의 마음을 붙드사 어떤 상황에서도 지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우리나라를 붙들어 주옵소서. 세상은 너무나 험하고 어지럽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기 힘든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좋지 않은 소문들이 들려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지 아니하시면 이 나라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수고와 우리의 애씀이 무슨 소용입니까?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보호하심이 이 나라를 강하게 하고, 안전하게 합니다.

 

대선이 가까워 오면서 여기저기서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이상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옵니다. 모든 정치인들과 대선후보들이 진심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를 분별하고 진정으로 정치인으로서 해야 할 일들만을 행하게 하소서.

 

1월도 하반기로 들어갑니다. 새롭게 시작된 새해도 어느덧 평범한 하루의 연속만 남겨진 것 같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세월을 아끼는 지혜를 주시고, 이 세상을 사랑가는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주님의 장중에 붙드시고, 피곤치 않게 하소서. 말씀 전할 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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