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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표기도문363

2024년-2025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2025년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갑니다. 이렇게 2024년을 보내는 송구영신 예배 기도문을 적다보니 지나왔던 시간들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은 가장 좋은곳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1. 한 해의 끝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처음과 나중 되시며,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시간의 주인이 되십니다. 2024년의 마지막 날, 이 자리에 우리를 불러 모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의 주관자이신 주님께서 지난 한 해 우리의 발걸음을 이끌어 주셨기에 오늘 이 밤, 무사히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바람처럼 지나가버린 한 해의 나날들을 돌아보며, 주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지 아니할 ..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24. 12. 3.
12월 첫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주일 오후/밤 찬양 예배 대표기도문2024년 12월 1일 주일 낮/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기도문입니다. 12월에 기도하면 좋은 기도제목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분주하고 혼란스러운 시간이 흘러가지만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바로 질서를 세우시고,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문을 함께 나눕니다.12월 첫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나님 아버지,우리를 사랑하시며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우리의 생명을 빚으신 주님의 위엄과 영광을 생각할 때, 우리의 입술과 마음이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높은 하늘에서 들려오는 천군 천사의 노래와 땅 위에.. 주일대표기도문/주일밤기도문 2024. 11. 30.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12월 1일 주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천지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12월 첫 주일, 주님의 거룩한 성전에 모여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높으신 하나님, 주님의 이름은 온 땅 위에 높으시며, 그 지혜와 권능은 우리의 헤아림을 넘어서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죄 가운데서 건지사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 날마다 새 은혜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려드리는 결단주님, 이제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을 시작하며 우리의 마음과 삶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남은 한 달 동안에도 우리의 모든 발걸음을 주님께서 인..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1. 30.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11월 넷째주 11월 마지막 주일 대표 기도문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온 우주를 주관하시며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주님의 존귀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며 모든 것을 자신의 선하신 뜻에 따라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호흡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며, 이 시간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주님, 저희를 거룩한 주일에 주님의 전에 불러 모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와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사오니,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오직 주님께만 돌립니다. 그러나 이 은혜를 받기에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세상의 유혹과 죄악에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1. 23.
추수감사주일 11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추수감사주일 11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모든 것을 채우시는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가을의 풍성한 열매로 우리에게 은혜를 허락하시고, 오늘 이 추수감사주일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을 기억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삶 속에 늘 함께하시며, 계절을 따라 모든 것을 아름답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의 땀방울을 통해 결실을 거두게 하시고, 저희의 삶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심으로 풍성한 감사의 계절을 맞이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가 때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고, 자신의 노력과 능력만을 의지하며 교만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손길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1. 16.
성서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가 성서 주일을 맞아 주님의 말씀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거룩한 날을 허락하셔서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다시금 묵상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빛과 질서가 온 땅에 퍼졌습니다. 저희는 오늘도 그 창조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말씀으로 지으신 세상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정의로 가득 차도록, 저희가 그 말씀을 온전히 붙들고 살아가는 자들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시편 119편 105절의 말씀처럼,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하신 주님.. 주일대표기도문 2024. 11. 6.
경찰 선교 주일 대표기도문 경찰선교주일이란? "경찰 선교 주일"은 대한민국 경찰 공무원들을 위한 선교와 기도에 집중하는 주일로, 교회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들의 안전과 복음을 위한 기도를 드리는 특별한 날입니다. 이 날은 경찰 선교에 힘쓰는 선교 단체나 교회가 경찰 공무원들이 복음 안에서 참된 소망을 찾고, 사회의 평화와 정의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10월 21일은 경찰의 날인데 그 전주일을 경찰선교 주일로 삼아 장로교(통합)에서 지키는 주일입니다. 경찰 공무원들은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고된 업무와 위험한 상황에 자주 놓이는데, 경찰 선교 주일은 그들의 사역과 수고를 기리며, 신앙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지원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경찰 선교주일 대표기도.. 주일대표기도문 2024. 11. 6.
2024년 추수 감사주일 대표기도문 추수 감사 주일 대표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저희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주신 모든 것이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이 땅의 풍요로움과 우리 삶 속에 부어주신 축복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돌보심과 섭리를 통해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과 은혜 속에 살고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가 일상 속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많은 은혜를 경험하면서도 때로는 그 감사의 마음을 잊고 살아왔던 것을 이 시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건강과 가족, 교회 공동체, 그리고 삶 속의 작은..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24. 11. 1.
주일 대표기도문 11월 첫 주일예배 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을의 단풍과 서늘한 바람 속에서 주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이곳에 모였습니다. 나뭇잎이 그 빛깔을 바꾸며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주님의 손길 아래서 변화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 가을에 그 변화를 받아들일 지혜와 겸손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에게 새 생명을 허락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아담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것처럼, 우리도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졌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찾아주시고, 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우리 또한 그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1. 1.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11월 둘째 주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찿듯, 11월 둘째 주일을 맞 예배의 자리로 모여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할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삶을 한 순간도 놓지 않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생각할 때, 저희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의 찬송이 솟아나옵니다. 가을의 마지막 무렵에 저희가 거둔 모든 결실들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때를 따라 저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셨고, 그로 인해 저희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날마다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저희는 이 한 주 동안 주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살아야 함을 알지만,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고 주님의 길에서 벗어났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4.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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