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704 우울할 때 드리는 기도 우울할 때 드리는 기도 여러분, 우울할 때 어떤 기도를 드리세요? 저는 속에 있는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지금 어둡고 혼탁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긴장 속에서 절망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그냥 마음의 고백을 드려보십시오. 오! 주님.오늘 마음이 한 없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알지만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맑은 하늘도 저를 위로하지 못합니다.촉촉이 내리는 비도 우울한 마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싫고, 그저 홀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세상은 저와 아무 상관없이 기계처럼 돌아갑니다.사랑의 주님 저는 어디서 위로를 받아야 합니까?.. 기타기도문 2018. 7. 2. 더보기 ›› 출근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 출근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출근하는 남편을 위한 아내의 기도입니다. 생계를 책임지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집에 있는 아내가 하는 기도입니다. 위험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시다. 출·퇴근길자비의 하나님, 오늘 사랑하는 남편이 회사에 출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한 시도 살아갈 수 없는 저희들입니다. 출근하는 남편의 시간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가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사람은 아무리 수고해도 하나님께서 지키지 아니하면 우리의 수고은 헛것입니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우리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시편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기타기도문 2018. 7. 2. 더보기 ›› [교회절기기도문] 신년 감사 주일 2. 주일학교와 경건한 삶 [교회절기기도문] 신년 감사 주일 2. 주일학교와 경건한 삶 신년감사주일 기도문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짐, 부흥, 주일학교를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찬양 새날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크신 은혜로 다시 새해를 맞이합니다. 시간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기억하면 날마다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면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이곳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우리의 드리는 예배를 받아 열납하여 주시옵소서. 회개 불경건했던 지나온 시간들을 주의 보혈로 덮어 주시옵소서. 허물과 흠으로 가득 찬 지나온 시간을 우슬초로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앞에 온전한 삶이 되어 주님만을 높이는 시간되길 원합니다. 간구 -열심내는 삶 새해가 되어 첫 주일은 주..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2. 더보기 ›› [대표기도문] 성서주일 대표기도문 [대표기도문] 성서주일 대표기도문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찬양말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둠과 죽음 속에 있는 저희들에게 빛과 생명으로 찾아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찾아오시는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길이시며 진리이시며 생명이십니다. 오늘도 생명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간구오늘은 성서주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며, 그 말씀을 통해 우리는 진리를 알고 구원의 길을 볼 수 있습니다. 사단의 세력은 성경을 없애기 위해 죽이고 유혹하고 탄압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믿음의 선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옥에 갇히는 것..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1. 더보기 ›› [대표기도문] 부부주일 [대표기도문] 부부주일 찬양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타락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시고, 대속의 피로 구원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량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회개한주간의 삶을 바라볼 때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흠 많고 티 많은 저희의 삶을 우슬초로 정결케 하여 주셔서, 주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간구자비의 하나님, 오늘은 부부주일로 하나님께 드리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신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뼈를 취하여 여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두 몸이 아.. 주일대표기도문/일반절기기도문 2018. 7. 1. 더보기 ›› [주일 오후 기도문] 1월 2주 교회와 부서의 부흥을 위한 기도 1월 둘째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께 감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찬양하며 예배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전 예배를 통해 큰 은혜받게 하시고, 다시 오후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주일 오후에 다시 모여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할 수 있어 너무가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마음을 다해 주님께 나아갈 때에 큰 은혜 주시고 주님만을 온전히 높이는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 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다시 새해가 밝았고, 지난 한 주간을 지내면서 저희들을 향한 하나니의 사랑이 얼만 큰지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밤기도문 2018. 7. 1. 더보기 ›› 맥아더의 기도, 내게 이런 자녀를 주시옵소서 존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내게 이런 자녀를 주시옵소서 존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입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사람이며 신앙이 좋았다고 합니다. 약할 때에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 내게 주시옵소서 생각해야 할 때에 고집하지 말게 하시고 주를 알고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기초임을 아는 자녀를 내게 허락 하옵소서 원하옵나니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 분투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폭풍우 속에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 그 마음이 깨끗하고 그 목표가 높은 자녀를 남을 정.. 기타기도문/은혜로운기도문 2018. 7. 1. 더보기 ›› [주일오후기도문] 1월1주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다짐 [주일오후기도문] 1월1주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다짐 감사 새해를 허락하신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니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부족한 저들임에도 늘 사랑과 은혜로 돌아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회개 지나온 작년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비해 우리의 헌신은 너무나 미약했습니다. 주어진 시간과 물질을 온전히 주님을 위해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긍휼하신 하나님, 우리의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 이제 한 해 동안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받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 맘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밤기도문 2018. 7. 1.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6월2주 성령, 청년과 한국교회 [주일대표 기도문] 6월 2주 성령, 청년과 한국교회 6월 둘째 주 대표 기도문입니다. 점점 여름이 깊어 가면서 날씨가 더워지고 교사 강습회과 성경 학교를 준비 중인 시기입니다. 사계절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녹음이 짙어지고 숲은 우거지는 유월 둘째 주에 주님 앞에 나와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능력이 이 시간 충만 하사 하나님만을 높이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분주하고 바쁜 시간을 지나왔지만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게 했는지 뒤돌아 보며 다시 하나님 앞에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문명은 발전하지만 영적으로는 더욱 퇴보하고 있습니다. 역사의식은 발전하는 것 같지만 도덕의식은 쇠락하여만 갑니다. 물질의 풍요 속에 살면서 가난한 사람들은 외로운 섬처럼 굶주리는 일이..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6월1주 성령의 단비, 호국보훈의 달 [주일대표 기도문] 6월 1주 성령의 단비, 호국보훈의 달 6월 첫째 주 대표 기도문입니다. 6월 첫째 주는 교회력으로 성령 강일 주일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억하며 기도문을 작성했습니다. 크신 하나님! 오늘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구하고자 저희들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갈한 심령 위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고 생명의 능력으로 덧입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영혼이 온전히 주님으로 인해 채움을 얻게 하시고, 하늘의 기쁨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저희들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에 순종하면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따라 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며 살았습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5월4주 새 신자를 위한 기도 [주일대표기도문] 5월4주 새 신자를 위한 기도 자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은 한낱 초개와 같고 아침 안개와 같아 허무하기 그지 없는 존재들입니다. 인간은 본래 흙이었고, 먼지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존재할 수 없는 허무한 인생입니다. 허물 많고 죄 많은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경배 드립니다. 복된 주일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께 나올 수 없으며, 하나님을 기뻐하지도 않았던 죄인들이었습니다. 탕자 같은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셔서 은혜 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5월2주 어버이 주일, 어버이와 영적 아버지 [주일대표기도문] 5월2주 어버이 주일, 어버이와 영적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버러지와 같은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양자 삼아 주심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여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그 사랑 말로 형언할 수 없어 우리의 마음과 몸을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 앞에 드리는 헌신의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앞에 나올 자격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아니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주님을 예배하는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은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4월4주 선교와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 [주일대표기도문] 4월4주 선교와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 열방의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모든 나라와 민족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 땅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소명을 주심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동참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영광이고 기쁨입니다. 우리 교회가 지원하는 선교사님이 있습니다. 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비록 직접 나가지 못하지만 함께 동참하기를 소원합니다. 먼저 기도로 그들을 돕겠습니다. 구역마다 집중적으로 기도할 선교사님을 정하고 모임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4월3주 복음과 전도 [주일대표기도문] 4월3주 복음과 전도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아버지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존전 앞에 나와 찬양하며 경배 드립니다. 우리의 찬양과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은 주님은 잃어버린 자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시간은 모두 주님의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할 존재임을 믿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찬양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생명의 주님,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삶 속에서 알게 모르게 지은 죄들을 주님 앞에 아룁니다.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섬겨야 할 손이 죄를 행하는데 사용하고, 거룩한 곳에 가야 할 발이 악을 쫓아가지 않았는지요. 마음과 생각으로 지은 죄들을 용서..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주일대표기도문] 4월2주 야유회와 나눔 행사 [주일대표기도문] 4월2주 야유회와 나눔 행사4월 둘째주 기도는 야유회와 나눔행사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겨울이 끝나고 날씨가 따뜻해져 야유회나 야외예배를 자주 나갑니다.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은혜로운 시간 되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나눔행사도 함께 넣었습니다. 나눔행사를 통해 교회가 세상에 필요한 기관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찬양 영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살아계시며, 모든 만물 가운데 영원하신 신성이 충만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는 아침의 태양에서 하나님의 장엄함을 보고, 깊은 밤의 고적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섬세함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행하신 바요 역사임을 믿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로 왔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을 압니다. .. 주일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18. 6. 29.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43 44 45 46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