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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20

추석 추도예배 기도문 추석 추도예배 기도문 추석 명절에 함께 모여 추도 예배 시에 드리는 기도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은 함께 모여 예배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모일 때 추도예를 드리는 것도 권합니다. 아래는 명절예배 또는 추도 예배 시에 드릴 수 있는 기도문을 정리한 것입니다. 참고하셔서 은혜로운 기도문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들을 주님의 존전 앞에 모으시고 함께 예배할 수 있게 은혜 주셨사오니 마음을 다해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올해는 유난히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적 고통과 경제적 타격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자비의 하나님, 이런 위기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더욱 단단해지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에 뿌..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20. 9. 26.
새해에 드리는 기도 : 저녁 새해에 드리는 기도 : 저녁 모든 존재하는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간은 쏜살처럼 빠르게 흘러갑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십니다. 영원에서 영원까지 하나님은 오직 유일하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하루가 흘러갑니다. 세상의 시간은 새로워지는 순간 낡아지고, 세워지는 순간 허물어집니다. 그러나 주님은 언제나 새롭고, 언제나 변함없으십니다. 가장 오래되었지만 가장 새로우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저에게 시간을 계수할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인간의 시간이 결코 영워하지 않음을 기억하고, 시간을 아껴 주의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찰나의 시간 속에서 영원히 계십니다. 영원 속에서 찰나를 주관하십니다. 모든 시간이 주님께 있습니다. 어리석은 인간처럼 악과 거짓에 속아 시간을 ..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12. 30.
새해에 드리는 기도 : 아침 새해에 드리는 기도 : 아침 창조의 하나님!시간의 창조자이시며, 온 우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못하실 것이 하나도 없으며, 부족한 것도 없으십니다.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은 만물이나 인간들에게 찬송을 받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심으로 만물이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사랑임을 저희는 압니다. 새해의 첫날 아침, 저희에게 새해를 허락하시고, 새날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며, 저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인 것을 믿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높이 찬양 드리오니 주의 사랑으로 새롭게 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첫 날, 첫 시간나의 눈이 가장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나의 손이 주..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12. 30.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2) 송구영신 기도문(2) 찬양 사랑이 한이 없으시고, 자비가 끝이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나온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저희들은 한 자리에 모이게 하시고,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이 시간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머리 숙여 경배하오니 크신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회개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봅니다.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피 값으로 저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며, 시간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입니다. 그러나 지나 온 한 해를 돌아보니 주님 앞에 부족한 것뿐입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것들 중에 주님께 드린 것이 몇 개 되지 않고, 흘러..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12. 30.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1)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송구영신 예배 대표기도문 송구영신은 지나온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 드릴 기도는 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고, 다가올 한 해를 기대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지나 온 한 해 동안 수많은 사건과 일이 있었음에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다가올 한 해 소망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때론 암울하지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창조자이시며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 00해가 마지막이 되었고, 잠시 후 새해가 밝아 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지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오늘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나라와 경제는 여전히 혼란스럽고..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12. 30.
교회절기기도문, 고난주간기도문2 교회절기기도문, 고난주간기도문2주님의 쓴잔이 우리를 살게 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5) 찬양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무 자격 없는 저희들은 주의 보좌 앞에 나오게 하시고, 사랑으로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크신 아버지의 사랑을 무엇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까? 오늘도 구원하신 은혜를 힘입어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온 맘으로 주님 앞에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회개고난 주간이 시작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나 큰데 저희는 주님 앞에 죄와 허물뿐입니다. 이 시간 다시 ..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4.
[교회절기기도문] 고난주간 1. 우리의 온 삶이 주님의 삶이 되게 하소서 [교회절기기도문] 고난주간 1.우리의 온 삶이 주님의 삶이 되게 하소서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구속의 주님, 오늘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때마다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아들을 주셨는데 우리의 삶은 언제나 제자리에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거룩해야 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성결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눈에 이렇게 명백한데 왜 우리는 주님 앞에 거룩하게 살아가지 못하는 걸까요? 구원의 주님, 고난주간이 시작..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2.
[교회절기기도문] 사순절 [교회절기기도문] 사순절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의 모든 소망이시며 생명이신 하나님께 나왔습니다. 주님은 생명이시며, 소망이시며, 목자이시며, 주인이십니다. 세상의 어떤 언어로 주님을 다 표현할 수 있으며, 주님을 높일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존귀한 분이십니다. 마음을 다해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사순절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십일 동안 주님의 묵상하며 주님 앞에 거룩하게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인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를 주신 아버지의 사랑..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2.
[교회절기기도문] 신년 감사 주일 2. 주일학교와 경건한 삶 [교회절기기도문] 신년 감사 주일 2. 주일학교와 경건한 삶 신년감사주일 기도문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짐, 부흥, 주일학교를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찬양 새날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크신 은혜로 다시 새해를 맞이합니다. 시간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기억하면 날마다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면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이곳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우리의 드리는 예배를 받아 열납하여 주시옵소서. 회개 불경건했던 지나온 시간들을 주의 보혈로 덮어 주시옵소서. 허물과 흠으로 가득 찬 지나온 시간을 우슬초로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앞에 온전한 삶이 되어 주님만을 높이는 시간되길 원합니다. 간구 -열심내는 삶 새해가 되어 첫 주일은 주..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2.
[대표기도문] 성서주일 대표기도문 [대표기도문] 성서주일 대표기도문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찬양말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둠과 죽음 속에 있는 저희들에게 빛과 생명으로 찾아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찾아오시는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길이시며 진리이시며 생명이십니다. 오늘도 생명이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간구오늘은 성서주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며, 그 말씀을 통해 우리는 진리를 알고 구원의 길을 볼 수 있습니다. 사단의 세력은 성경을 없애기 위해 죽이고 유혹하고 탄압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믿음의 선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옥에 갇히는 것.. 주일대표기도문/교회절기기도문 2018.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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