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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새벽기도문88

2023년 1월 셋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수요 대표 기도문 2023년 1월 18일 수요 예배 참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큰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늘 저희의 소망이 되시고, 능력이 되십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들로 하여금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지만 우리는 너무나 연약합니다. 주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걱정에 휩싸여 살 때가 많습니다. 물질이 없어서, 권력이 없어서, 우리가 감당 못할 일들이 일어남으로 두려움과 걱정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자비의 하나님, 우리의 삶이 항상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에도 우린 늘 걱정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3. 1. 2.
2023년 1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새해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처음과 나중이시며,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셔서 거룩한 주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허물 많은 저희를 사랑하사 영원한 생명을 주셨사오니 이 은혜를 늘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3년을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알고 날마다 감사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새해 첫 수요 예배입니다.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동안 3년 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이제 실내에서도 인원 제한 없이 모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속히..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3. 1. 2.
12월 새벽 기도회 대표 기도문 12월 새벽 대표 기도문 2022년 12월 새벽 기도회 대표 기도문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작되는 새벽 기도문은 한 해을 돌아보며 남겨진 시간을 가장 값지게 보내도록 기도합시다. 새벽 대표 기도문 (1) 좋으신 하나님, 12월의 첫 날 첫새벽 기도회를 허락하여 주시고, 하루의 첫 시작을 하나님께 나와 예배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올해도 다 지나고 한 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남겨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미루어 두었던 약속이나 다짐을 잘 이행하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옵소서. 이른 새벽 주님께 나왔습니다. 우리 마음에 주님의 말씀이 담겨 지기.. 수금새벽기도문/새벽기도문 2022. 11. 25.
2022년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수요 대표 기도문 2022년에 작성된 수요 대표 기도문입니다. 제목에 링크하였고, 더 자세한 내용은 각 예배 기도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월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하늘의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사 수요 예배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2년도 첫 수요 예배입니다. 지난 주간 송구영신 예배와 신년 예배를 잘 마치고 무사히 새해를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지나고 새로운 2022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힘써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저희들에게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번 주는 특별 새벽 기도회가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이들이 온라인으로 예배하지만 새해를 시작하면서 함께 기도할 수 있어 좋습니다. 새..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11. 24.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대표 기도문 수요 대표 기도문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오전 오후 저녁 예배 대표 기도문 할렐루야! 우리의 참된 소망이시고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자비의 하나님, 벌써 2022년의 11월도 모두 지났습니다. 세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흘러갑니다. 어찌 세상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지요? 왜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가는 지요? 주님 저희가 늘 주님 안에서 참 기쁨과 소망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언제 어디서 난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분주한 세상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을 따르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11. 17.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첫째 주 수요일 예배 대표 기도문9월 7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첫째 주 수요 예배 기도문존귀하신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사 길 잃고 방황할 때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진정한 생명의 길로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양과 같이 우리의 길로 갔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많은 수해를 당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상흔이 남겨졌고, 강력한 바람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서서 수해를 복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수해 피해를 입은 모든 가정들이 회복되게 하시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9. 2.
수요 대표 기도문 8월 마지막 주 수요 대표 기도문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예배 대표 기도문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연약한 저희를 사랑하시어 고단한 시간을 잘 보내게 하시고 8월의 마지막 수요일 예배로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을 베푸사 슬픔이 아닌 감사의 시간들로 채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세상이 세상의 생각에 물들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언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 지기를 원합니다. 거짓이 아닌 진실을 말하고, 악이 아닌 의를 행하며, 욕망이 아닌 헌신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남겨진 육신과 죄악의 욕망을 다 벗어 버리게 하옵소서. 8월의 ..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8. 31.
수요 기도문 3월 셋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3월 16일 수요일 예배 대표 기도문 세상이 너무나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고 코로나 확진자는 벌써 수십만을 넘어갑니다. 하지만 다행히 위세는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강원도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들이 생겼습니다. 주변의 상황들을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사회적 사건과 이슈들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기도 내용에 넣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수요일 예배에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하던 저희를 십자가의 보혈로 모든 죄악들을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해 ..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3. 16.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3월 9일 수요 예배, 3월 둘째 주 수요일 예배 사순절 둘째 주간 길과 진리요 생명이 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수요일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시간 되게 하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으로 인해 치유받고 회복받게 하옵소서. 오늘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선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편입되었지만 수많은 문제와 난관에 부딪혀 어려움과 진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이여 저희나라를 불쌍히 여기사 어려움 속에서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3. 8.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3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2022년 3월 2일. 사순절 시작일 한 알의 밀알이 되셔서 친히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저희들을 하나님의 나라에 동참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신 하나님, 한 나라의 주권을 짓밟고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폭력적인 나라들이 세상에 다시는 뿌리 내리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제는 삼일절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 죄가 없는 한 나라를 침략의 야욕을 통해 38년 동안 식민지 삼고 악한 짓을 하며 살았던 일제를. 그들은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괴롭혔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을 신도라는 우상에 절하게 하며 우리의 신앙.. 수금새벽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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